태그 : 현대백화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23)2009.06.22
- 하이난 볶음밥과 우렁쌈밥(22)2009.05.17
- 미아6동을 걷다(10)2009.04.08
- 현백지하식품부에서 점심을(13)2009.04.08
- 늦은점심 (24)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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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살기
- 2009/06/22 16:47
오후4시가 되가니조금 졸렵기에 아내에게 눈짓을 하니"참외가 있는데...."깎아준것 맛나게 먹고 오랫만에, 실로,오랫만에카메라 챙겨 동네한바퀴 돕니다.삼실 바로 뒷골목.정부에서 공인해준 지정업소라는군효.펄럭이는 깃발에서 卍자를 잡아내려 나름 애썼네요.여자의 피부는 권력이다.이마트도 수리좀 하였으면.무슨 중세의 성곽 같군효.쳐진 어깨가 안쓰러운 중딩의 하교...
- 잘먹기
- 2009/05/17 12:19
그동안 카메라에 들어있던 음식사진 몇장 입니다 우렁쌈밥 우렁과 된장을 섞기전. 섞으면 이렇게 되지요. 고생한 직원들에게 삼겹살 회식을.ㅎㅎㅎ 아내랑 총무가 현백에가서 점심을 먹고는.... \ 하이난 볶음밥이란 이름의 점심을 사왔네요. 종이도시락이라 조금 이상했지만 쌀알이 날라다녀 조금 이상했지만 열심히 먹었네요.
현백 지하식품부에서 과다하게 얻어먹고,좀 빼야겠기에 현백뒤로해서 묵은동네를 순찰해 보기로 합미다.빛바랜 소방도로.주차금지, 단속지역.계단길.엄중단속.얼굴만 보면.부처님이 오실까?모처럼만에 보는 대나무잎까지 달아놓은 역술원 깃발.
- 잘먹기
- 2009/04/08 15:21
참으로 살빠지기 힘든게뭐 사주겠노라고 하는이들이 주위에 많은겁니다.오늘 점심을 궂이 못먹게 하더니안내하는곳이 현대백화점 지하식품부 군요.으리으리 삐까번쩍한게 촌넘 기죽이기 딱이죠.에스칼레이터 타고 내려가니 바로 식품부가 나오네요.일식, 분식, 양식.없는게 없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얼마나 장난을 쳤는지먹거리가 아니고 무슨 장난감 같네요.오무라이스 집.저넘...
오늘은 본사교육이 있어 8명이나 빠졌음에도점심을 얼마나 많은분들이 드셨는지제 밥이 없네요.눈치빠른분이 있어 근처에 현대백화점으로 달려가도시락을 선물해주시네요.새로지른 탐론망원으로 낯설음을 살살 달래며몇장 담아봅미다.주먹밥과 닭가슴살 샐러드.건강식 맞습니다.70-200 망원이라 멀찌감치 서서 담느라 고생이네요.ㅋ한입샷.다른분의 도움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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