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밴쿠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밴쿠버 개스타운, 마약에 찌든도시(17)2009.07.16
- 캐나다 부차트 가든(10)2009.07.15
- 밴쿠버에서 빅토리아시를 향하다(10)2009.07.14
- 밴쿠버는 9시에도 대낮이구나(8)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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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놀기
- 2009/07/16 08:20
밴쿠버로 돌아와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하버등지를 돌아봤어요. 증기기관으로 가는 시계가 있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밴쿠버가 그런건지 다른곳인지 인력이 부족해 1달러의 일당으로 중국인 노동자를 실어날라 도시를 건설했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중국가게들이 무척 많았구요....
- 잘놀기
- 2009/07/15 13:58
그림같은 빅토리아시내를 돌아다니다가스파게티가 유명하다는집을 찾아 점심을 맛나게 먹고세계각국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놨다는 부차트 가든을 찾았어요현지식을 좋아하는 저도 먹기 힘들었던 야채스프.요넘은 맛나서 두덩이나 먹었다능.비비기전에 찍는다는걸 깜빡.양이 짜장면 곱배기정도로 후덜덜 했어요.아래부터는 부차트 가든의 풍경입니다.저로서는 별무관심이라...ㅎ
- 잘놀기
- 2009/07/14 17:23
버스를 600대 실을수 있다고 하던가요?밴쿠버에서 어마어마한 배를 타고 행정수도로 만들어진빅토리아 시로 향합니다.저희가 탄배의 옆에 정박해있는 배.바람이 강한 갑판을 피한 사람들.열심히 달려갑니다.지도를 보니 꽤큰 섬이고 가까운듯 하지만 1시간여를 달려가네요.희망이 없는 고도비만의 나라.자동차가 내릴수있게 문이 열립니다.부두가 점점...드뎌 활짝.자전거...
- 잘놀기
- 2009/06/29 14:06
네, 미국 국경을 너머 밴쿠버에 왔습니다.내년에 동계올림픽 치를 준비를 하느라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군효.9월경엔 백야가 있다더니 밤 9시가 넘은 지금도 환하네요. 거참~~~제주도 다녀오며 시차적응 안된다 넝담 쌈치기 했던 벌로 상당히 어리벙벙 합미다.짤방은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넘으려고 밀린 자동차 모습인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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