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부각



이모님이 직접 찹쌀가루 묻혀,
찌고 말려서 만들어주신 고추부각.

양배추, 새싹 샐러드.
어제 일요일 점심반찬이었습니다.

덧글

  • 단디 2010/02/22 09:09 #

    집에서 직접 만든 고추부각....
    이모님이 음식솜씨도 좋으시고 정성도 듬뿍 담아 있네요...
    바삭바삭 맛있겠어요......+_+
  • essen2 2010/02/22 16:12 #

    본디 둘째이모님이 음식솜씨가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막내이모님 솜씨가 쵝오더라구효.
  • skyluver 2010/02/22 09:57 #

    고추부각! 츄릅~
    저희 시댁에서는 고추가루를 넣은 찹쌀로 부각을 만드시는데,
    아웅 넘 맛나겠어요!
    외국에 있으니 선뜻 만들게 되질 않더군요. 흑
  • essen2 2010/02/22 16:12 #

    일본에서 아주 사시는건가효?
  • RamJi 2010/02/22 11:20 #

    와- 바삭바삭 맛있겠어요
    저는 점심때 걍 밥에 김치 ㅎㅎ
  • essen2 2010/02/22 16:13 #

    이슬만 먹고사는줄 알았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투명장미 2010/02/22 11:33 #

    고추부각을 처음 먹었을 때의 감동이 기억납니다. 이런 음식도 있었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어머닌 고추부각을 한번도 만들지 않으셨고 시골 갔다가 얻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선정한 믿을수 없는 통계와 조사에 의한 조선의 참맛 중에 들어갑니다.
    이 음식은 집에서 만들어야 맛있어요..그 이모님 참 좋으신 분이세요. 오!!!! 마시게따
  • essen2 2010/02/22 16:13 #

    조.............조선의 참맛!!!
    내년엔 좀많이 얻어다 장미동무님께 나눠드려야겠군효.ㅋ
  • 카이º 2010/02/22 15:09 #

    고추부각!!

    그 매콤하기도 하면서 오독하기도 하면서~~

    좋지요 ㅋㅋㅋㅋ
  • essen2 2010/02/22 16:14 #

    바삭바삭 하기도 하고..................ㅎ
  • Solus 2010/02/23 08:59 #

    맥주안주로도 좋지요.. ^^
  • essen2 2010/02/23 17:04 #

    아, 정말 맥주생각이 간절하네효.ㅎ
  • annie 2010/02/23 11:25 #

    고추부각를 보니 제 목이 더 아파오는듯 하네요.
    요즘 목감기로 매운걸 못 먹거든요.ㅠㅠ
  • essen2 2010/02/23 17:04 #

    어우~~감기 안돼요, 얼렁 나으세효.
  • 달에 2010/02/24 00:50 #

    잘 만든 고추부각은 정말 매콤고소해서 맛있는데요, 시중에서 파는 건 영 맛이 없더라구요. 뭔가 텁텁한 냄새가 나고..
    신선한 양배추새싹샐러드를 양푼에 담아 마구 퍼먹고 싶어요.
  • essen2 2010/02/24 08:49 #

    고추부각 조금 남겨놓아야겠네요.
    양배추새싹 샐러드야 새로 만들어드리구효.ㅋ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