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수단으로서 자전거의 매력은 한둘이 아니다.
먼저 그 흔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이동 중에 풍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것도 큰 이점이다.
게다가 심신 단련까지 해주니 자전거는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교통수단이다.
열차도 어슷비슷하다. 덩치는 승용차의 몇 십 배에 달하지만
에너지 소비량은 오히려 8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극히 적어서 화물차의 13분의 1에 불과하다.
기차는 또 승용차와 달리 이동 중에 동행자와 마주 보며 얘기할 수도 있고,
바깥 풍경을 보며 영감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속도도 적당하다.
http://bit.ly/bruY6

먼저 그 흔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이동 중에 풍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것도 큰 이점이다.
게다가 심신 단련까지 해주니 자전거는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교통수단이다.
열차도 어슷비슷하다. 덩치는 승용차의 몇 십 배에 달하지만
에너지 소비량은 오히려 8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극히 적어서 화물차의 13분의 1에 불과하다.
기차는 또 승용차와 달리 이동 중에 동행자와 마주 보며 얘기할 수도 있고,
바깥 풍경을 보며 영감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속도도 적당하다.
http://bit.ly/bruY6

태그 : 자전거여행








덧글
ajt0714 2009/11/07 12:49 # 답글
혹시 벤쿠버의 스탠리파크 아닌가요? 보니깐 거기같아서요~!
essen2 2009/11/07 12:52 #
기억도 안나효.음....시애틀 일껄요?
F모C™ 2009/11/07 12:59 # 답글
우리동네서 자전거타기는 참 피곤하지요, 인도랑 자전거길이 있으면 사람들은 왜 꼭 자전거길로 걸어갈까요, 절대 안비켜요ㅡ_ㅡ;애초에 자전거길을 인도에 만든 게 에러긴 하지만 그래도orz
essen2 2009/11/07 13:03 #
한강잔차도로도 두세명이 가로로 서서 걸어간다오.바로옆에 산책로가 있는데, 왜 잔차길로 가는지 원.
F모C™ 2009/11/07 13:11 #
전화해대면서 따르릉소리도 못듣고, 지가 걸어가고 있는 쪽에 자전거가 오면 피한답시고 피하는게 인도쪽이 아니라 자전거도로 반대편.. 난 뒤쪽에서 치일뻔했을 뿐이고, 식겁하기가 억만번..orz 바닥 딱 보면 모를까요 대체( ..) 중간중간 그려진 자전거그림은 뭘로보이는겨∑(┑━하긴 중간중간 포장마차가 가리기도 하고 대체 거기 자전거 세워 묶어둔분은 거기가 자전거거치대인줄 아시나봐요( '')a
essen2 2009/11/07 13:12 #
우리 은제 한강에서 만날까효?
F모C™ 2009/11/07 13:20 #
우리집 이륜차는 엄마님 출퇴근용( '')a소녀™는 그리하야 뚜벅이신세야요'ㅅ'a
essen2 2009/11/07 13:24 #
아, 이런 아픈데를 찔렀군화.심심한 유감의뜻 을 표합미다.
F모C™ 2009/11/07 13:25 #
짭짤하게 표해주셔도 됩니다(응?;)
essen2 2009/11/07 13:27 #
그럼 다음번개때, 손꾸락으로 휘휘저은 맥주를 대접하지요.케케
F모C™ 2009/11/07 13:30 #
이거 참 씁쓸~하구만( '')a
essen2 2009/11/07 13:31 #
제 손꾸락은 약손이 아니에효.씁쓸한게 아이고 쫍쪼롬 하다니까효.
블라쑤 2009/11/07 15:16 # 답글
매력을 느끼려니 일단 ... 자전거 타는 법부터 배워야 겠네요환경을 생각하는 저는 그냥 뚜벅뚜벅이~~
essen2 2009/11/07 15:26 #
제가 한때 자전거강사였어효.저렴하게 모시죠.ㅋㅋㅋ
홈요리튜나 2009/11/07 15:53 # 답글
사진에 별 짓 하면 재탕한 거 티 안 나실 줄 아셨죠ㅎㅎ저는 제 든든한 두 다리를 더 믿는답니당
자전거 인기에 힘입어 후줄하던 삼천리 간판이 휘까리 번쩍해졌던걸요?
essen2 2009/11/07 16:00 #
재탕 아닙미다. 먼젓번거는 두아해들을 안고 찍었구효.당연히 다른사진입미다. 메렁~쿄쿄쿄
JUICY 2009/11/07 17:56 # 답글
왕. ㅋㅋㅋㅋㅋㅋ저는 자전거를 혼자 연습해서 타고다니다가
브레이크 사용하는 방법도 사고나고서야 알았드래효 ㅋㅋㅋㅋㅋ
F모C™ 2009/11/09 00:57 #
원래 배워서 익히는 것보다 혼자 익힌 것이 오래오래 잘 남지 아니합니까=3=
JUICY 2009/11/09 01:56 #
엄허 그래도 저는 그 소심한 나이에 얼마나 무서웠는데요 ㅠㅠ
F모C™ 2009/11/09 13:59 #
그러고보니 에쎈님 왜 쥬시님은 버려두시나요;ㅁ;
JUICY 2009/11/09 17:05 #
전 버림받았어요 ㅠㅠ에푸소녀님 우앙 ㅠㅠㅠㅠㅠㅠ
essen2 2009/11/09 17:29 #
으윽? 이런일이.....이건 누군가의 음모햐~!!!!!
F모C™ 2009/11/09 17:38 #
쥬시님 토닥토닥.어쩜, 제가 한번 더 눈가시라고 답글달아놨는데도 아무 말씀 없으시고=3=
그러게 쥬시님 저 버리고 가실때부터 제가 뭐랬습니까=3=
잠자는코알라 2009/11/07 20:17 # 답글
우와 ^^; 얼굴에 가리신거 ㅋㅋㅋ 넘 귀여워요.저도 오늘 오랜만에 나들이 다녀왔는데 자전거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무지 부러웠어요 ^^;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얼굴 12바늘 꼬맨 기억때문에; 이제는 쌩쌩 못 타거든요. ㅠㅠ
essen2 2009/11/07 23:25 #
어라? 그럼 1학년때 하는김에 손보신거군효. 그래서 미인이군하.ㅋㅋㅋㅋㅋ
카이º 2009/11/08 09:11 # 답글
요즘은 전철에 자전거칸이 따로 생겼더라구요조금씩 되려나요 ㅠㅠ
essen2 2009/11/08 09:29 #
다른건 몰라도, 자전거 만큼은 이재오, 오세훈도 좋아하니까효.ㅋㅋㅋㅋㅋ
러움 2009/11/08 12:13 # 답글
자전거 좋죠! 근데 어릴땐 마냥 좋았는데 나이들어 타려니 진짜 힘들더라구요!?;..ㅋㅋㅋㅋ 저 혼나나효?ㅋㅋㅋ
essen2 2009/11/09 07:38 #
머가 들었다고라???????ㅋㅋㅋㅋㅋ
annie 2009/11/08 12:40 # 답글
양수리까지 멀리 다녀오셨군요..:)양수리면 저희 가족이 자주 가던 곳인데......
드라이브하기 무지 좋은 곳이죠..경치도 좋고..:)
essen2 2009/11/09 07:37 #
양수리 정도가 아니고 유명산 이나 포천정도는 걍 다녀오죠.속초까지 가는이들도 참 많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