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축하드립니다^0^/
저두 윗분 말씀처럼, 두 학교 모두 같은 과에 붙은 게 아니라면 좀 더 끌리는 과로 가라고 하고 싶네요
같은 과라면, 좀 더 조사해보고 미술계열 쪽에서 혹은 아드님이 일하고 싶어하는 쪽에서 좀 더 유명하고 잘 쳐주는 곳으로 가는게 아무래도 정론일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를 나왔지만 수학의 길을 걷지 않다보니 대학이름만으로 평가받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평점까지 알면 그 사람들은 눈을 더 크게 뜨겠지만..;;;
그래서 어제 밤새 안계셨던 것이로군요 얼쑤 경사로세(/ㅅ)/
경희대 미대가 수원으로 이사를 갔군요 제가 유치원 다닐 때는 언덕배기에 있던 것 같은데( '')a
저는 아직 어려서™ 모르지만, 겨레옵하가 알아서 잘 선택하실 것이옵니다.
그렇다면 축하의 가토쇼콜라 한판..?'ㅅ'a 맛없어도 성의껏=3=
덧글
다양 2009/11/06 11:22 # 답글
경희대는 용인에..수원과는 길하나 건너면 수원.
essen2 2009/11/06 12:31 #
아~~ㄱㅗ맙넹
影 2009/11/06 13:16 #
앗.. 제가 말하려고 했던 것인데...하지만 이름은 경희대 수원컴퍼스..
enchante 2009/11/06 11:27 # 답글
오 축하드려요~두 학교 모두 같은 과에 붙었나요?
아니라면 학교 위치보다는 가고 싶어하던 과, 아님 가고싶어하던 학교에 가는게 좋겠죠.
선택은 아드님께 맡기세요 ^^
essen2 2009/11/06 12:32 #
고맙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맡겨야겠지요.옆에서 조언정도 해주려구효
유우롱 2009/11/06 11:39 # 답글
오 축하드립니다^0^/저두 윗분 말씀처럼, 두 학교 모두 같은 과에 붙은 게 아니라면 좀 더 끌리는 과로 가라고 하고 싶네요
같은 과라면, 좀 더 조사해보고 미술계열 쪽에서 혹은 아드님이 일하고 싶어하는 쪽에서 좀 더 유명하고 잘 쳐주는 곳으로 가는게 아무래도 정론일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를 나왔지만 수학의 길을 걷지 않다보니 대학이름만으로 평가받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평점까지 알면 그 사람들은 눈을 더 크게 뜨겠지만..;;;
essen2 2009/11/06 12:32 #
아우~고마워라. 좋은의견 잘 참조하겠삼.ㅋ
2009/11/06 11: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ssen2 2009/11/06 12:33 #
과 도 그쪽이 좋아효.
김반장 2009/11/06 11:49 # 답글
선택은 아들의 몫!!! ㅎㅎㅎ축하드려요.
essen2 2009/11/06 12:33 #
오, 고맙넹.ㅎ
잠자는코알라 2009/11/06 12:34 # 답글
그러면요... 사실 집에서 가까운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요. 멀면 먼 대로 또 다니게 되더라고요. ^^
essen2 2009/11/06 18:02 #
ㅋㅋㅋ 어쩌란 말인가효?
블라쑤 2009/11/06 12:48 # 답글
와아와아 축하드려요 둘째가 연말에 부모님께 효도 한번 제대로 하네요 ^^어느쪽이든지 가서 열심히 대학생활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이젠 취업의 길로 ㄷㄷ ㅠㅠㅠ
essen2 2009/11/06 18:02 #
얼마나 좋아효. 월급을 타잖아요.ㅎ
다양 2009/11/06 13:02 # 답글
그래도 역시 가까운게 ㅎㅎ
essen2 2009/11/06 18:02 #
여기는 한성대가 주류네.
影 2009/11/06 13:18 # 답글
선택은 아드님의 몫인데... 주위 지인과 요즘 하는 이야기는...무조건 대학이다.. 학과이런거 필요없다.라는 이야기라서.. 뭐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요.
essen2 2009/11/06 18:02 #
학교가 중요하군효. 그럼 어디를 권해야 하나...........ㅎ
리비 2009/11/06 13:27 # 답글
우웅 아드님이 원하는 학과인게 좋죠 ㅇㅅㅇ 저도 제 고집대로 밀어붙여서 지금 직장도 잘 다니고있는걸요 ^^ 그리고 관심분야면 더 열심히 하게 되니까요.
essen2 2009/11/06 18:01 #
마자효. 정답이네효.
jueyuki 2009/11/06 13:29 # 답글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운게 나을 듯 싶지만요, 어디까지나 본인 선택에 달린거죠. 축하드려요!
essen2 2009/11/06 18:01 #
한성대 두표.ㅋ
괴이한은영 2009/11/06 13:53 # 답글
우와~축하드려요~저도 올해 사촌동생 2명이 수능을 보는 지라 왠지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ㅋ제 동생들도 아드님처럼 떡하고 좋은 학교들에 딱 하고 붙었으면 좋겠어요ㅎ
음...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운 데가 좋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하여튼, 축하드려요^^
essen2 2009/11/06 18:01 #
동생들도 분명히 잘될거에효.
비안졸다크 2009/11/06 14:14 # 답글
집에서 멀면 고생합니다. (장담)자취/하숙은 ... 보통 자취.하숙하는 사람들이 사는 걸 보면...
essen2 2009/11/06 18:01 #
수원정도면 통학이 가능하지요.
비안졸다크 2009/11/06 18:11 #
아뇨 절대 멉니다출퇴근 시간이 합해서 3시간을 넘으면 스트레스나 노이로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카이º 2009/11/06 14:33 # 답글
우왕 ;ㅅ; 그것은 아들의 몫이긴 하지만!서울권이 더 낫지 않으려나요~
essen2 2009/11/06 18:00 #
한성대 1표.ㅋㅋㅋ
러움 2009/11/06 15:24 # 답글
축하드려요!!이런건 정말 조언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대학생활이 정말 많은걸 바꿔주더라구요. 헤헤헤헤..
현명한분들의 조언과 가족들의 대화로 모두가 좋은 결정을 하셨음 좋겠어요!
essen2 2009/11/06 18:00 #
역시 러움양, 고맙네
F모C™ 2009/11/06 17:26 # 답글
그래서 어제 밤새 안계셨던 것이로군요 얼쑤 경사로세(/ㅅ)/경희대 미대가 수원으로 이사를 갔군요 제가 유치원 다닐 때는 언덕배기에 있던 것 같은데( '')a
저는 아직 어려서™ 모르지만, 겨레옵하가 알아서 잘 선택하실 것이옵니다.
그렇다면 축하의 가토쇼콜라 한판..?'ㅅ'a 맛없어도 성의껏=3=
essen2 2009/11/06 17:59 #
경사가 났지요. 어디를 골라야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요.ㅎ
JUICY 2009/11/07 01:33 # 답글
우왕...역시 에쎈님의 자제분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경희대 수원은 수원에서도 정말 멀던데.....
뭐 그렇더라구요..ㅋㅋ
essen2 2009/11/07 06:28 #
음.....고민되네요.
annie 2009/11/07 02:53 # 답글
전 개인적으로 경희대..아무래도 한성대보다는 경희대가 인지가 높지요.
essen2 2009/11/07 06:28 #
아들넘도 그쪽으로 굳혀가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