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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장동 용문집에서 육 사시미 한접시 잘먹기

찌질한 알바들이 모여사는
찌질넷 http://www.albab.kr/bbs/board.php?bo_table=alba&wr_id=72282 에서
오랫만에 마장동 축산시장내 용문집에서 육회와 육사시미 번개를 합니다.
내일 오후쯤엔 진정한 염장사진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지요.ㅋㅋㅋ


덧, 만약 함께 하고픈분 있으심 얼마든지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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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러움 2009/10/13 10:55 # 답글

    어헝헝헝헝 육회!! ㅠㅠ 사시미는 못 먹어봤구요! ㅠㅠ////
    전 날것 먹지 말라는 엄명 떨어져서 흑흑.. 맛나게 드시고 오세용!!
  • essen2 2009/10/13 11:48 #

    당분간 조심해야지효.
    러움양 몫까지 조냉 먹고 올께효.ㅋㅋㅋ
  • F모C™ 2009/10/13 15:35 # 답글

    육사시미라는 말에는 적응이 안되어서( '')
    육회라고 부르는걸 왠지 육회무침이라고 해야하고,
    육사시미라고 부르는걸 육회라고 불러야하지 않나는 소박한 의문을 어려서 품은 적이 있습지요.

    ->경양식집에서 돈까스라는 메뉴를 '양식'이라면서 왜 일본어래? 하면서 포크 커틀렛이라고 굳이 불렀던 소녀™, 어디로 가겠사와요( '')

    이건 아예 듣는사람이 못알아들을테니, 어쩌겠사와요( ..)
    귀찮아서 말았습니다( ..)
  • essen2 2009/10/13 15:56 #

    그 부분에 있어서 저도 비슷한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지요.
    육회무침, 맞구요. 억지로 육회에 차별성(비싸게)을 부여 하려고 육사시미 라 부른듯 하더군요.
  • 홈요리튜나 2009/10/13 15:40 # 답글

    어찌보면 고추 말리는 훈훈한 광경같은데 음흉하고 질척한 고기녀석이었군요
    저기에 펄펄 끓는 물을 확 끼얹고 싶네요 흥
  • essen2 2009/10/13 15:57 #

    안휘, 저렇게 고급부위를 익혀서 드시겠다구효?
    호묘리님 납하요.

    그런데
    고추 말리는게 어째서 훈훈 할까요?ㅋㅋㅋ
  • jueyuki 2009/10/13 16:00 # 답글

    허어어억..... orz..
  • essen2 2009/10/13 16:12 #

    정중히 제안 합미다.
    오, 세, 효.
  • 카이º 2009/10/13 18:04 # 답글

    어헝 ;ㅅ; 전 어째 육회나 육사시미나 별 맛을 모르겠더군요(...)

    다만, 좋은 안주인건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ssen2 2009/10/13 18:13 #

    아직 젊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오는 손님들이 대략 30대중반 이상인듯 해요.ㅋ
  • 키마담 2009/10/14 08:40 # 답글

    아 맛있겠다...신선해보이네요!! 저는 촘 늙었나봅니다 ㅋㅋ
  • essen2 2009/10/14 08:46 #

    어디 다녀왔나요?
    하루 이틀 안보이면 한달은 못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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