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사진으로만 봐왔던
그랜드 캐년을 드디어 실물로 마주하게 됩니다.
'어마어마 하다.'
이 한마디밖에 드릴게 없네요.

그랜드캐년 관광을 위해선 경비행기를 이용해야 합니다.그랜드 캐년을 드디어 실물로 마주하게 됩니다.
'어마어마 하다.'
이 한마디밖에 드릴게 없네요.

하늘에서도 보고 내려서 버스로 이동하여 직접 보라는 의미인데, 비행기가 하도작아
탑승객의 몸무게를 일일이 달아서 좌석을 지정, 밸런스까지 신경써야 할 정도지요.



옆자리 할머니께 여쭤봤더니 울루라드(제가 들은느낌) 리버 라는 겁미다.
이런 내가 콜로라도 강이라고 잘못알고 있었구나...했다능.ㅋ


저기도 가보고 싶었는데.....ㅎ















(도대체 어마어마 란 말을 몇번째 쓰는고햐?)




우리를 태워준 이쁜 기장님.









덧글
카이º 2009/07/17 13:44 # 답글
괜히 그랜드가 아니라더군요 ;ㅅ;저도 그 엄청난 광경을 보고 싶어요 ㅠㅠ
essen2 2009/07/17 15:02 #
앞날이 창창한 카이님부터 빨랑 보셔야 할곳.킁
DarkPrince 2009/07/17 14:50 # 답글
으헉 여행욕구가 급 불타오르지만....견적을 내보고
orz.ㅠㅠ
essen2 2009/07/17 15:03 #
그어떤 무리를 해서라도 다녀오시기 바랍미다.저같이 나이먹고 가봐야 반감될뿐이겠다는 생각이네요.ㅋ
키마담 2009/07/17 19:00 # 답글
와...스크롤을 내릴수록 소름돋네요
essen2 2009/07/17 20:55 #
으으~~~디카를 존것으로 바꿔야겠다능.실력도 실력이려니와 바디의 허접함도 실감했어요.;ㅂ;
Solus 2009/07/18 09:41 # 삭제 답글
와우.. 잘 구경했습니당. 덕분에요.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지요..
essen2 2009/07/18 20:50 #
오잉? 왜 아직도 안가보셨나요?
jueyuki 2009/07/20 12:00 # 답글
이건 뭐 영화 속 한 장면이군요!(007스럽달까요;)
essen2 2009/07/21 13:32 #
뱅기가 낮게 날아주어 몇장면 담을수 있어ㅆ어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