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로 돌아와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하버등지를 돌아봤어요.
증기기관으로 가는 시계가 있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밴쿠버가 그런건지 다른곳인지 인력이 부족해
1달러의 일당으로 중국인 노동자를 실어날라 도시를 건설했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중국가게들이 무척 많았구요.
당시 중국인들이 하도 힘이 드니깐 아편을 많이먹었고
캐나다 당국에선 조장도 한 모양입니다.
지금도 도시 곳곳에 마약에 취한 중국인과 현지인들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밴쿠버에선 마약을 파는사람만 단속하고 마약을 먹는 사람은 합법이라 하네요.








덧글
쑥쓰러운 2009/07/16 08:23 # 답글
우와... 정말 오랜만에 덧글1등입니다.냐하하... 즐거운 등수놀이... (..ㅠㅠ)
마약을 먹는게 합법이라니.,.. 왜 그런건가요? 돈 때문인가...
essen2 2009/07/16 08:28 #
중국사람 데려다가 일당 1달러에 부려먹고(그나마 40센트는 세금으로)그냥반들이 동서횡단 철도 놓느라고 너무나 힘이드니 할것은 아편밖에 없고
캐나다 당국에선 조장하고................흘러흘러 이리된거라 하더군요.
나쁜 서양넘들!
매모리 2009/07/16 09:10 # 답글
뭐 남의 나라에서 일한다는게 그리 호락호락한건 아닌것같아요우리나라 불법체류자들만봐도 알쟌아요
essen2 2009/07/16 12:45 #
시방 울나라 불체자 경우와는 많이 다른일인듯해요.동서횡단 철도를 놓는데 인력이 부족하니 누군가의 아이디어로 중국인을
모집해서 배에 싣고와 싸구려로 부려먹은거거든요.
완전한 희생양인거죠.
키마담 2009/07/16 10:46 # 답글
그래서 사람들이라는게 참 악랄하고 악독해요.자국민과 타국민에 대해 다를수 밖에 없지만.........
근데 마약이라는게 무섭네요. 정말 무시무시한듯....
essen2 2009/07/16 12:49 #
제경우 정말 해서는 안될일이 마약과 도박이라고 생각합미다.지금까지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참 잘했지요. 칭찬칭찬.
키마담 2009/07/17 19:01 #
칭찬 칭찬 ㅋㅋㅋㅋㅋ
ajt0714 2009/07/16 11:02 # 답글
제가 지금 벤쿠버에 있는데 헤이스팅이라는 거리에가면 마약하는 사람이 많다고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학교가는 버스 탈때마다 차이나타운지나는데 진짜 중국인 많은 듯 해요 헐~
essen2 2009/07/16 12:49 #
호곡--언제부터 계셨나요?게서 함 만났으면 환상이었겠는걸요.ㅎㅎㅎ
ajt0714 2009/07/16 12:52 #
그니깐요, 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ㅎㅎㅎ
essen2 2009/07/16 13:08 #
내가 6월 28,29 있었는데, 바로 엇갈린 모양이네요.그나저나 중국에서 공부 마치자 마자 웬 캐나다에요?
카이º 2009/07/16 13:40 # 답글
마약도 어떤 종류에 한해서만 합법적이겠죠?암튼 무섭네요 ;ㅅ;
essen2 2009/07/16 16:44 #
중국인이니 아편 아니겠어요?
Solus 2009/07/16 22:35 # 답글
개스타운이 아기자기하고 예쁜곳중에 한군데로 기억하고 있었는데길거리에 저렇게 사람들이 널부러져 있다니..
신혼여행을 밴쿠버로 다녀왔었거든요.. ^^ 저 시계 아래서 사진도 찍고...
새롭네요.
essen2 2009/07/17 08:19 #
예쁜곳이 더 많지요.널부러진 사람이야 빙산의 일각 아니겠어요.
그나저나 신혼여행을..............넘후나 부럽네요.ㅎ
홈리스 2009/07/18 14:39 # 삭제 답글
몇년전 벤쿠버 갔을때 아침 일찍 개스타운에 들렸거든요...청소부 아저씨가 쓰레기통 옆에 봉다리(!) 하나 달고 주사기만 따로 모으고 있더라는...그 와중에 봉다리가 거의 찼더라는...
essen2 2009/07/18 20:51 #
어휴~그정도 였군요.서양인에 의한 동양인의 착취가 끔찍한 결과를 불러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