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사교육이 있어 8명이나 빠졌음에도
점심을 얼마나 많은분들이 드셨는지
제 밥이 없네요.
눈치빠른분이 있어 근처에 현대백화점으로 달려가
도시락을 선물해주시네요.
새로지른 탐론망원으로 낯설음을 살살 달래며
몇장 담아봅미다.
주먹밥과 닭가슴살 샐러드.
건강식 맞습니다.
70-200 망원이라
멀찌감치 서서 담느라 고생이네요.ㅋ
한입샷.
다른분의 도움이 필요하군요.ㅎ
닭가슴살도 삐질까봐.ㅎ
한장더.
뒤늦게 소스를 발견,
소스를 뿌리고 다시한장 담았습니다.
앞으로 탐론과 친해져
좋은사진 담고 싶습니다.
아이구, 조아라~
점심을 얼마나 많은분들이 드셨는지
제 밥이 없네요.
눈치빠른분이 있어 근처에 현대백화점으로 달려가
도시락을 선물해주시네요.
새로지른 탐론망원으로 낯설음을 살살 달래며
몇장 담아봅미다.



멀찌감치 서서 담느라 고생이네요.ㅋ

다른분의 도움이 필요하군요.ㅎ



소스를 뿌리고 다시한장 담았습니다.
앞으로 탐론과 친해져
좋은사진 담고 싶습니다.
아이구, 조아라~








덧글
gargoil 2009/03/25 16:22 # 답글
16시간동안 암것도 못먹었어요크리작렬...ㅠㅠ;
essen2 2009/03/25 16:50 #
헉--왜요?어디 계신지 알아야...보내드리던지 할텐데 말이죠.ㅋ
엔돌핀 2009/03/25 17:00 # 답글
점심을 넘 부실하게 드신 건 아닌지?? ㅋㅋㅋ전 오징어덮밥을 먹었지여 ㅋㅋ
essen2 2009/03/25 17:11 #
어? 제가 아는분도 오늘점심에 오징어덥밥 드셨다던대요?와~~~인연의 끝은 어디일까요.(이런다)
엔돌핀 2009/03/25 17:14 #
관심이 없어서 그래여 ㅋㅋㅋ
essen2 2009/03/25 17:28 #
음.....나에게 관심없는분도 있군요.처음이라서인지 무척 당황스럽군효.
킁.
엔돌핀 2009/03/25 18:04 #
허허...저한테 관심이 없다구 한건데 ㅋㅋㅋ
essen2 2009/03/25 18:09 #
난, 이넘의 조급함을 언제나 벗어던질수 있을까?
카이º 2009/03/25 17:27 # 답글
전 왠지 저런 점심이 더 먹고싶은걸요 ㅋㅋㅋ아 샐러드 사랑 ㅋㅋ
essen2 2009/03/25 17:29 #
마자효.간편,깨끗해서 참 좋지요.
뭐 모르는분들은 왜....뭐드라?? ...아!맞다
오징어덮밥 같은거 드시고 그러잖아효.ㅋㅋㅋ
엔돌핀 2009/03/25 18:03 #
ㅡㅡㅋ
essen2 2009/03/25 18:08 #
아아~상쾌한 이기분.
엔돌핀 2009/03/25 18:18 #
음....나 왜...기분이 별루 일까요?? 풉!
essen2 2009/03/25 18:35 #
거기까진 도저히 몰겠삼.
쑥쓰러운 2009/03/26 01:08 # 답글
렌즈가 달라졌다고 하셔서 그런가요.. 사진도 왠지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도시락이 참 예쁘네요. 맛있을것 같아요.
essen2 2009/03/26 05:12 #
노이즈가 심하고 뭔가 벙벙 뜨는 느낌이네요.새렌즈하고 빨랑 친해져야겠어요.
글구 도시락은 보기보단 맛이 없네요.ㅎㅎㅎ
ajt0714 2009/03/26 09:02 # 답글
우와~ 완전 맛있어 보여요. 이런 사진 너무 좋아요..특히 밤에 ㅎㅎ^^
essen2 2009/03/27 21:39 #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셔서 고맙네요.ㅋㅋㅋ
essen 2009/03/28 19:24 # 답글
학 이런 음식사진 좋아요.근데 저거 먹고 배는 안 부르셨을 듯-_-;
점심으로는 양이 작아 보이네요;
essen2 2009/03/28 19:34 #
그런데 그게 말이죠.좋아하는 물건이 생기니 저거 먹고도 배부른거 잇죠.ㅋㅋㅋ
annie 2009/03/29 10:07 # 답글
색이 넘 이뻐서 먹지 못하겠네요..ㅎㅎ
essen2 2009/03/29 10:28 #
하루 안보이셨던가요?거참, 디게 궁금하대요.ㅋㅋㅋㅋㅋ
annie 2009/03/30 00:29 #
하루는 아니구요..3일정도..무지 바뻤어요..ㅎㅎ
essen2 2009/03/30 06:26 #
그래서 하루가 여삼추 같았다고 하는거군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