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처가에 갔지요.
이유는 단한가지 김장김치 얻으러 간거죠.
오랫만에 왔다고 장인어른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맞아주시고 장모님께선 맛있는 불고기와
육포, 땅콩, 대봉등등의 가지가지 간식거리로 결국은 처가과식을 하고 말았네효.
오늘은 일요일.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쓸쓸한 가을같은 일요일 이었지요.
길은또 어찌나 막히는지 평소 15분거리를 40여분 걸린 짜증스런 일요일이었네효.
중랑천 한강쪽과, 북부간선로 하월곡쪽은 그냥 주자장이군효.
이건뭐.....의정부나 포천쪽에 다녀오는이들로 차산차해 입미다.
모르긴 몰라도 상계동, 아니 의정부까지도 여파가 있을듯 하네효.
처가 바로 아랫쪽, 가을을 느끼게 해줍미다.
집에 가겠다고 인사드리니 언제나 그렇듯 특히 장인어른께서 많이 섭섭해 하십니다.
그럴때마다 가슴이 저려오지요.
얼마나 무섭고 당당하던 어른이신데, 이제는 한없이 나약한 모습만이 남으셨어요.
여러분,
우리 부모님께, 장인,장모님께, 시부모님께 자주 찾아뵙고 효도 합시다~!!!!!!!!!!!!!!
이유는 단한가지 김장김치 얻으러 간거죠.
오랫만에 왔다고 장인어른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맞아주시고 장모님께선 맛있는 불고기와
육포, 땅콩, 대봉등등의 가지가지 간식거리로 결국은 처가과식을 하고 말았네효.
오늘은 일요일.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쓸쓸한 가을같은 일요일 이었지요.
길은또 어찌나 막히는지 평소 15분거리를 40여분 걸린 짜증스런 일요일이었네효.




집에 가겠다고 인사드리니 언제나 그렇듯 특히 장인어른께서 많이 섭섭해 하십니다.
그럴때마다 가슴이 저려오지요.
얼마나 무섭고 당당하던 어른이신데, 이제는 한없이 나약한 모습만이 남으셨어요.
여러분,
우리 부모님께, 장인,장모님께, 시부모님께 자주 찾아뵙고 효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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